H5. T-Map 패턴으로 진단하기 — 16종
Diátaxis: How-to(목표별 가이드) · 대상: 운영자 / 관리자 ← 목차로
"서비스가 이상하다"는 신고가 오면 차트 수십 개를 차례로 여는 대신 T-Map 한 장부터 보세요. T-Map(트랜잭션 히트맵)은 일정 시간의 모든 트랜잭션을 시간(X) × 응답시간(Y) 평면에 그린 차트라, 장애의 종류마다 고유한 시각 패턴(세로줄, 가로줄, 군집, 단절 …)이 나타납니다. 이 문서는 그 16가지 패턴을 모양으로 알아보고, 패턴별로 무엇을 점검하고 조치할지를 정리합니다.
패턴으로 구간을 좁힌 뒤 개별 트랜잭션의 원인(SQL·외부호출)을 파려면 H6. 느린 트랜잭션 원인 찾기로 이어집니다. AI 진단 버튼의 일반 사용법은 H14. AI로 차트·이벤트 분석 받기를 보세요.
여는 법 — 좌측 메뉴 ▸ WAS ▸ 대시보드의 T-Map 위젯, 또는 좌측 메뉴 ▸ WAS ▸ 애플리케이션 ▸ 트랜잭션 맵(T-Map) 탭 (실시간 · 일간 · 이력)
T-Map 읽는 법
- X축 시간, Y축 응답시간(초). 각 셀은 그 시간×응답시간 구간에 속한 트랜잭션 개수입니다.
- 셀 색상은 응답시간(빠를수록 파랑, 느릴수록 주황→빨강), 셀 테두리는 HTTP 오류(4xx 빨강, 5xx 진한 빨강)입니다.
- 정상 운영의 기준은 "정상 base" — 전체 트랜잭션의 95% 이상이 0~1초 구간에 진한 띠로 모여 있는 상태입니다. 정상 base가 유지되면 상단에 일부 점이 있어도 사용자 영향은 제한적이고, 정상 base가 무너졌을 때가 진짜 긴급 상황입니다.
- 셀 영역을 마우스로 드래그하면 그 구간 트랜잭션 목록이 열립니다 — 개별 trace의 SQL·stack trace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H6).
자주 쓰는 용어:
| 용어 | 의미 |
|---|---|
| 가로칸 | 시간(X)축을 일정 간격으로 자른 통 (실시간 4초 / 이력은 구간 비례) — 패턴은 가로칸 단위로 판단 |
| 세로칸 | 응답시간(Y)축을 일정 간격으로 자른 통 (실시간 200ms / 이력 300ms) |
| 셀 | 가로칸 × 세로칸의 교차점 — 그 위치로 응답한 트랜잭션 수 |
| 정상 base | 0~1초 구간의 진한 정상 띠 — 패턴 판단 시 기준선 |
| P95 | 한 가로칸 안 응답시간의 상위 5% 경계값 — 튀는 값에 흔들리지 않는 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