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CogentAI 위젯이란
무엇을 대신해 주는가 — 물어보면 조회·분석·해석까지
CogentAI 위젯은 콘솔 화면 위에 떠 있는 대화창입니다. 물어보면 답합니다.
다만 미리 학습해 둔 내용을 말해 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조회해서 답합니다. 이 점이 일반적인 챗봇과 다릅니다.
물어보면 무엇을 하나
"<앱 이름> 어제 오후 응답시간 어때?" 라고 물으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앱 이름> 은 콘솔에 떠 있는 실제 이름으로 바꿔 넣습니다.)
②를 사람이 하려면 대시보드를 열고, 기 간을 맞추고, 지표를 골라야 합니다. 위젯은 그 과정을 대신합니다.
무엇까지 물어볼 수 있나
| 물어보는 것 | 예 |
|---|---|
| 지표 | "<앱 이름> 응답시간 어때?" · "노드 디스크 언제 차?" |
| 쿠버네티스 | "<Pod 이름> 왜 안 떠?" · "이 이벤트 무슨 뜻이야?" |
| 데이터베이스 | "이 쿼리 왜 느려?" · "테이블 구조 보여 줘" |
| 로그 | "이 로그 무슨 말이야?" |
| 제품 사용법 | "알림 규칙 어떻게 만들어?" |
마지막 것은 조회가 아니라 문서를 찾아 답합니다. 제품 매뉴얼을 뒤지는 대신 물어보면 됩니다.
답에 무엇이 함께 오나
글만 오지 않습니다.
- 차트 — 지표 추세, 예측 띠, 실행 계획 트리
- 표 — 목록·통계
- 관계도 — 표 사이의 관계(ERD), 구조도
차트는 확대하거나 전체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3 장).
세 가지를 알고 시작하십시오
하나. 화면 곳곳에 버튼이 있습니다
질문을 적기 전에 버튼을 먼저 찾으십시오. 차트·리소스·로그·SQL 옆에 AI 버튼이 있고, 누르면 보고 있던 것이 그대로 넘어갑니다.
옮겨 적는 것보다 정확하고 빠릅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는 6부에서 환경별로 다룹니다.
둘. 틀릴 수 있습니다
위젯 아래에 이런 문구가 늘 표시됩니다.
"CogentAI는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응답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특히 숫자와 조치 명령은 확인하십시오. 근거로 삼은 차트와 표가 함께 오므로 답만 읽지 말고 그림도 보십시오.
셋. 바꾸는 일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읽어서 답하는 데까지입니다. 다만 관리자가 열어 둔 범위 안에서는 바꾸는 일도 합니다. 쿠버네티스 리소스 만들기, 젠킨스 빌드 걸기, 읽기 전용이 아닌 데이터베이스에 쓰기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지우거나 멈추거나 다시 시작하는 말이 섞이면 한 번 더 물어봅니다.
위험한 요청 감지 — 계속하시겠습니까?
삭제 · 제거 · 종료 · 중지 · 재시작 같은 낱말이 들어가면 이 창이 뜹니다.
의도한 것이면 계속, 아니면 취소를 누릅니다
(306 장).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는 설치마다 다릅니다. 관리자가 어떤 도구를 붙여 뒀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조회만 되는 곳도 있고, 바꾸는 것까지 되는 곳도 있습니다.
세 콘솔에서 같은 위젯입니다
OPENMARU APM · COP Console · Observability 에서 같은 위젯을 씁니다. 다른 것은 어디에 버튼이 붙어 있는지와 무엇이 함께 넘어가는지입니다.
한 곳에서 익히면 나머지도 그대로 쓸 수 있습 니다.
다음으로
- 열고 화면 익히기 — 위젯 열기와 화면 구성
- 바로 물어보기 — 첫 질문 던지기
- 내 환경의 버튼 찾기 — OPENMARU APM 에서 · COP Console 에서 · Observability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