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11.0
기능 개선
전체 UI 디자인 리뉴얼
- 대시보드·이벤트·경고정책·서버·설정 등 거의 모든 화면을 통일된 디자인으로 새로 단장
- 색상·간격·글자 크기·버튼·슬라이더를 일관되게 정리해 가독성 향상
- 데이터가 없는 화면과 수집이 멈춘 화면을 명확히 구분해 표시
2단계 메뉴 구조 개편
- 한 줄로 길던 메뉴를 큰 분류(WAS·데이터베이스·쿠버네티스·SLA·알림·설정) → 작은 분류(대시보드·애플리케이션·JVM·트랜잭션) 2단계로 정리
- 링크로 깊은 화면에 바로 진입해도 왼쪽 메뉴가 해당 위치까지 자동으로 펼쳐지고 강조됨
- 각 분류 옆에 인스턴스 개수를 배지(숫자 표식)로 표시, 메뉴를 좁혀도 숫자는 유지
T-Map 장애 패턴 16종 자동 감지
- 일정 시간의 모든 트랜잭션을 시간(가로)×응답시간(세로) 평면에 그려, 장애 종류마다 나타나는 고유한 모양을 자동으로 감지
- 상태 표시 원의 색으로 심각도 구분 — 초록(정상)·노랑(약함)·주황(주의)·빨강(위험)
- 같은 오류라도 응답 속도에 따라 점검할 위치를 다르게 안내
- 상태 원 옆 AI 버튼으로 ① 한 줄 요약 ② 감지된 패턴 ③ 원인 가능성 ④ 점검 권장 메뉴를 한 번에 확인 가능
트랜잭션 원인 패턴 19종 자동 진단
- 개별 트랜잭션을 열면 원인 패턴 19종을 동시에 자동 진단해, 심각도 색(빨강·주황·회색)으로 우선순위를 매겨 화면 상단에 표시
- 느린 SQL·외부 호출·오류는 물론 N+1 반복 쿼리·커넥션 풀 대기·외부 호출 직렬화 등 놓치기 쉬운 패턴까지 자동 분류
- 느린 SQL과 외부 호출은 소요 시간·전체 대비 비율과 함께 순위로 표시되며, 항목 클릭 시 아래 타임라인의 해당 위치로 이동
트랜잭션 상세 다이얼로그 · 타임라인 워터폴
- 트랜잭션 상세를 별도 페이지 대신 다이얼로그(팝업) 로 열도록 변경
- 호출 흐름을 종류별 색상(데이터베이스 쿼리·외부 API 호출·일반 메서드·오류)의 계층 그림과 타임라인 막대(워터폴) 로 표시해 느린 구간을 빠르게 확인 가능
- 위치: WAS → 애플리케이션 그룹 / 인스턴스 / T-Map
애플리케이션 / JVM 개요(Overview) 탭 추가
WAS > 애플리케이션과 JVM에 개요(Overview) 탭을 추가
- 처리량·응답시간·오류율 등 핵심 지표 6~10개를 한 화면에 모아 클릭 한 번으로 인스턴스 상태 판단 가능
- 위치: WAS → 애플리케이션 / JVM → 첫 번째 "개요" 탭
보고서 DB Connection(데이터베이스 연결) 사용량 추가